꿈이 자라는 공간, 연령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아이용 가구

Solicita Cotización

Número incorrecto. Por favor, compruebe el código del país, prefijo y número de teléfono.
Al hacer clic en 'Enviar' confirmo que he leído los Política de Privacidad y acepto que mi información anterior sera procesada para responder a mi solicitud.
Nota: Puedes cancelar tu consentimiento enviando un email a privacy@homify.com con efecto futuro

꿈이 자라는 공간, 연령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아이용 가구

Jisoo Yu Jisoo Yu
Livings de estilo  por 토끼네집,
Loading admin actions …

아이 관련 제품은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교체율이 높다. 때문에 잠깐 쓰고 버리니 비싼 것을 살 필요가 없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아이들이 어릴 때 사더라도 연령 제한 없이, 커서도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면 꽤나 높은 효율성을 덤으로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토끼네집에서 선보이는 오늘 살펴볼 유아용 책상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사용할 수 있다. 책을 보고 놀이를 하는 책상이나 밥을 먹는 식탁으로도 활용해보자. 캐릭터나 화려한 컬러가 들어가지 않아 더욱 담백하다. 커가는 아이의 빠른 성장에 버리기 아쉬운 물건들, 오늘은 그의 작은 해결책이 될 가구에 대해 알아본다.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

알록달록한 색감이 눈에 띄는 벽면 아트월 앞에 자리한 오늘의 책상이다. 옆면을 주목해보자. 높이 조절이 가능한 구멍을 통해 연령에 상관없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체격에 따른 높이 조절을 통해 바른 자세와 습관을 기를 수 있도 있다. 친구들이 놀러 오면 함께 앉아 미술 놀이와 자석 놀이 등을 즐길 수 있고, 방문 선생님과의 수업 공간으로도 넉넉할 듯하다.

어느 공간과도 잘 어우러지는 디자인


화이트 색상의 모던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원목 의자의 조합으로 어느 공간에서도 차분히 잘 어우러질 수 있는 편안함을 지녔다. 밝은 인상 덕분에 공간을 채우는 가구 배치에도 전혀 어지럽다는 인상을 받을 순 없다. 상판 위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겨보자. 사랑스러운 아이와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이 펼쳐질 공간이다.

미니멀한 간결함을 드러내는 가구 디자인

대리석과 샹들리에로 고급스러움을 자랑하는 사진 속 거실에도 오늘의 주인공은 잘 어우러진다. 오히려 가구가 지니고 있는 심플함이 거실의 중앙에 자리 잡아 공간 전체로 미니멀한 간결함까지 묻혀낸다. 쏟아지듯 들어오는 햇살의 따스함은 경계 없이 서로를 안아낼 수 있도록 거실을 하나의 매스로 묶어내고 있다.

매트와 함께 매치하는 책상

아이가 어리다면 책상 아래 베이지색 매트를 깔아보는 것도 좋다. 밝은 원목 가구에 어울리는 컬러는 전체적인 모노톤에 조용히 스며든다. 딱딱한 바닥에 넘어졌을 때 생기는 아이의 안전을 지켜낼 뿐만 아니라 놀이의 공간을 앞뒤 옆으로 확장해주는 역할도 덩달아 얻을 수 있다. 함께 매치하는 소품으로 지혜로운 센스를 발휘해보자.

안정감을 자아내는 거실

화이트 앤 우드의 가구 콘셉트와 일치하는 공간에 놓이면 제 짝을 찾은 듯한 안정감을 느껴볼 수 있다. 어느 하나 이질적인 요소를 찾아볼 수 없다. 블랙의 피아노만이 공간을 점찍는 포인트가 되고, 소파 옆으로 자리한 싱그러운 식물은 생명력을 자아낸다. 아이의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표현해낸 듯한, 밝은 웃음소리가 더욱 빛이 날 공간이다.

롤 페이퍼 세트로 완성하는 상상의 나래

같은 공간이지만 사용하는 용도에 따라 달리 배치할 수도 있다. 창가에 놓으면 바로 풍경을 담아낼 수 있는 화폭의 장이 되고, 친구들과 시끌벅적 사용할 때는 모두의 손이 닿을 수 있는 거실 중앙에 배치해보는 것은 어떨까. 롤 페이퍼 세트와 같이 활용해 자유로운 물감놀이와 미술놀이도 가능하다.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를 시청하면서 그때그때 떠오르는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낼 공간이다.

상반된 감정을 조화롭게 담아낸 디자인


사진 속 공간은 짙은 브라운 톤에 옐로 조명으로 깊이 우려난 세련됨을 표현했다. 중앙에 자리한 책상은 옆으로 자리한 인디언 텐트와 함께 캠핑장에 온듯한 설렘을 담아낸다. 모던함을 콘셉트로 하는 본래의 거실과도 전혀 이질적이지 않다. 오히려 차분하면서도 활력이 넘치는, 표현하기 힘든 두 가지의 상반된 감정을 조화롭게 섞어준다.

법랑 소재로 만들어진 상판

주방의 다이닝룸으로도 사용해보자. 높이 조절이 가능한 덕분에 어른도 앉을 수 있다. 저녁을 준비하면서 책 읽는 아이를 지속적으로 지켜볼 수 있고, 넓은 상판 위로 자녀와 함께 다채로운 요리 놀이를 해볼 수도 있다. 귀엽고 편리한 가구는 스크래치에 강한 법랑 소재로 만들어져 변색 없이 오래 사용 가능하다. 여러모로 실용적인 사용이 가능한 가구이다.

유니크한 개성을 묻혀내는 책상

책이 있는데 책상이 빠질 수 없다. 거실 벽면을 채우고 있는 책장 앞에는 오늘의 책상이 자리한다. 가구가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사진 속 인테리어처럼 아래 멋진 무늬의 러그를 깔아보는 것은 어떨까. 존재감을 드러내면서 차분히 제 영역의 경계를 지을 수도 있다. 좀 더 재밌는 유니크한 개성을 불어넣고 싶다면 참고해보자.

집중도 있는 공간


눈이 내린 소복한 공간에는 다양한 컬러를 지닌 책만이 제 색을 드러낸다. 그 중심을 차지하고 있는 책상은 맞춤 가구라 해도 믿을 정도의 통일감을 선보인다. 친환경 글라스 유약을 발라 도자기 방식으로 굽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책상은 화이트보드처럼 사용할 수 있어 아이 학습에 유용한 장점이 있다. 오롯이 하고자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Casas de estilo  por Casas inHAUS,

¿Necesitas ayuda con tu proyecto?
¡Contáctanos!

¡Encuentra inspiración para tu hogar!